캘리포니아 학생 110만 명 만성결석…정신건강 문제와 결석의 연결 확인
PPIC 분석에 따르면 2024~25학년도 캘리포니아 학생의 19%, 약 110만 명이 수업일의 10% 이상 결석한 만성결석 상태였습니다.
핵심 내용
2023~24 학생 설문에서는 이틀 이상 빠진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지속적인 슬픔과 자살 생각을 더 많이 보고했습니다.
7·9·11학년 Healthy Kids Survey에서 이틀 이상 결석한 학생의 36%가 지속적 슬픔을, 15%가 자살 생각을 보고해 비교집단의 24%와 10%보다 높았습니다.
결석 학생 약 4명 중 1명은 슬픔·불안·스트레스·분노·수면 부족을 결석 이유로 들었습니다.
한인 생활에 어떤 영향이 있나
반복 결석은 학업 문제뿐 아니라 학생의 정서적 어려움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다만 통계는 연관성을 보여줄 뿐 모든 결석이 정신건강 문제 때문에 발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확인해야 할 사항
지금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
- 결석이 반복되면 학교 상담교사나 학생지원팀에 원인을 알리고 교내 원격상담·지역 정신건강 자원을 문의하세요.
- 자해 위험 등 즉각적인 위기에는 988에 연락하세요.
설문은 자기보고 방식이며 지역·학군별 결석률과 지원 접근성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별 원인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참고한 보도·공식 자료
1개 출처
School Absenteeism Is Often Linked to Mental Health Issues – Public Policy Institute of California
지역 보도와 공개 X 게시물을 교차 확인해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세부 사실과 최신 변경 사항은 공식 발표와 각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