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멕시코산 할라피뇨 살모넬라 리콜…27개 주 345명 감염
CDC는 8월 5일 Coast Citrus Distributors가 유통한 멕시코 시날로아산 할라피뇨와 연결된 다주 살모넬라 유행을 조사 중이며 리콜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확인된 환자는 27개 주 345명, 입원은 36명이며 사망자는 없다. 텍사스도 환자 발생 주에 포함됐고 조사는 진행 중이다.
해당 고추는 주로 식당과 도매로 유통됐다. 치폴레와 QDOBA는 관련 물량을 제거해 CDC와 FDA는 현재 두 체인에서 지속되는 위험은 없다고 판단했다.
살모넬라
설사·발열·복통을 일으키는 식중독균으로 증상은 보통 노출 6시간~6일 뒤 시작한다.
Coast Citrus Distributors
이번 유행과 연결된 시날로아산 할라피뇨 유통업체로 CDC는 업체가 리콜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한인 생활에 어떤 영향이 있나
텍사스 한인 식당 운영자와 외식 소비자는 공급처가 Coast Citrus인지 확인해야 한다. 5세 미만, 65세 이상, 면역저하자는 감염 시 중증 위험이 더 크다.
확인해야 할 사항
지금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
- 사업자는 리콜 대상 할라피뇨를 판매·제공하지 말고 접촉한 표면과 도구를 세척·소독한다.
- 소비자는 구매처에 유통사를 확인하고 대상 제품이면 먹지 않는다.
- 102°F 초과 발열을 동반한 설사, 3일 넘는 설사, 혈변, 물을 못 마실 정도의 구토나 탈수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에 연락한다.
FDA는 소매 식료품점 유통 여부를 확인 중이다. 추가 소매점·브랜드·포장 단위가 발표될 수 있어 FDA 리콜 페이지의 후속 공지가 필요하다.
참고한 보도·공식 자료
Federal health officials are investigating a salmonella outbreak tied to jalapeño peppers that has sickened 345 people in 27 states, including Ohio. https://t.co/ygpGcvRrHm
Fresh jalapeños recalled due to salmonella outbreak in 27 states, including Texas
Fresh jalapeños recalled due to salmonella outbreak in 27 states, including Texas – KERA News
지역 보도와 공개 X 게시물을 교차 확인해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세부 사실과 최신 변경 사항은 공식 발표와 각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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