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신생아 24~48시간 내 61개 질환 검사…결과는 소아과에서 확인

뉴저지 보건부가 신생아 선별검사 절차와 후속 지원을 다시 안내했습니다. 뉴저지에서 태어난 아기는 보통 출생 후 24~48시간 안에 혈액검사를 받고, 청력과 선천성 심장질환 검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핵심 내용
혈액검사는 유전·대사·호르몬·기능성 질환 61종을 대상으로 합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이상을 발견해 치료와 전문 진료를 빠르게 연결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뉴저지에서는 해마다 약 9만8천 명의 신생아 가운데 약 350명당 1명꼴로 선별검사 대상 질환이 확인됩니다.
비정상 결과는 보건부 후속관리팀이 의료진과 출산기관에 전달하며, 부모는 아기의 주치의를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 선별검사
증상이 나타나기 전 치료 가능한 선천성 질환을 찾기 위해 출생 직후 시행하는 혈액·청력·산소포화도 검사입니다.
한인 생활에 어떤 영향이 있나
뉴저지에서 출산한 가정은 퇴원 뒤 첫 소아과 방문 때 혈액·청력·산소포화도 검사 결과가 모두 확인됐는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해야 할 사항
지금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
- 아기의 1주 검진 무렵 소아과에 선별검사 결과를 문의하세요.
- 재검 안내를 받았다면 증상이 없어도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하세요.
선별검사는 확진 검사가 아니며 모든 질환을 찾아내는 것도 아닙니다. 이상 결과가 있으면 별도의 진단 검사가 필요합니다.
참고한 보도·공식 자료
1개 출처
New Jersey Department of Health Celebrates Newborn Screening Awareness Month, Public Health Laboratory Appreciation Month and Continues to Lead Robust Newborn Screening Efforts Statewide – NJ.gov
지역 보도와 공개 X 게시물을 교차 확인해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세부 사실과 최신 변경 사항은 공식 발표와 각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