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K-12 장학기부 세액공제 규칙 공개…2027년부터 개인 최대 1,700달러
미 재무부와 IRS가 Education Freedom Tax Credit 시행을 위한 제안 규칙을 공개했습니다.
핵심 내용
참여 주가 인정한 장학기관에 현금으로 기부하면 2027년부터 개인은 연 최대 1,700달러, 부부 공동신고는 최대 3,40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장학금은 사립학교 학비뿐 아니라 과외, 특수교육 서비스, 교재·컴퓨터 등 적격 K-12 교육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정부 참여는 자발적이며, 납세자는 거주 주와 다른 참여 주의 적격 장학기관에도 기부할 수 있습니다.
한인 생활에 어떤 영향이 있나
2027년 기부·세금계획과 K-12 장학금 신청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거주 주의 참여 여부와 적격 장학기관 지정이 선행돼야 합니다.
확인해야 할 사항
지금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
- 올해 바로 공제를 청구하지 말고, 거주 주의 참여 공지와 IRS의 최종 규칙·적격 장학기관 명단을 확인한 뒤 2027년 기부를 결정하세요.
제안 규칙은 의견수렴 과정에서 바뀔 수 있으며 주별 참여 여부도 모두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참고한 보도·공식 자료
1개 출처
Treasury releases rules for nation’s first federal school voucher program – The Washington Post
지역 보도와 공개 X 게시물을 교차 확인해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세부 사실과 최신 변경 사항은 공식 발표와 각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