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권 극심한 더위 경보…해안 90도·내륙 105도 안팎 예상
로스앤젤레스와 남가주 일부 지역에 극심한 더위 경보가 발효됐습니다. 해안은 화씨 90도 안팎, 계곡과 내륙은 최고 105도 안팎까지 오를 수 있어 온열질환과 화재 위험에 주의해야 합니다.
핵심 내용
미 국립기상청 로스앤젤레스 지부는 경보가 목요일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고 안내했습니다.
최근 다운타운 LA와 롱비치에서 103도, 버뱅크에서 102도 기록이 관측됐고,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내려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treme Heat Warning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준의 고온이 예상될 때 국립기상청이 내리는 경보입니다.
한인 생활에 어떤 영향이 있나
노인·영유아·야외노동자·만성질환자는 짧은 시간에도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전력 수요 증가와 산불 확산 위험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확인해야 할 사항
지금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
- 물을 자주 마시고 오후 야외활동을 줄이세요.
- 차량에 사람이나 반려동물을 두지 말고, 냉방이 어려우면 카운티 냉방센터와 211 안내를 확인하세요.
지역별 최고기온과 경보 종료 시각은 관측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한 보도·공식 자료
1개 출처
Extreme Heat in Los Angeles Area Expected to Last at Least a Week – The New York Times
지역 보도와 공개 X 게시물을 교차 확인해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세부 사실과 최신 변경 사항은 공식 발표와 각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