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A5529 발의…공립학교 교직원·계약직은 ‘자연인’이어야
뉴저지 주의회에 공립학교 직원과 학교 서비스를 수행하는 계약직을 사람으로 한정하는 A5529가 발의됐습니다. 인공지능이나 자동화 시스템이 교사를 비롯한 학교 인력을 대체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법안입니다.
핵심 내용
A5529는 9월 17일 하원의원 Heather Simmons가 발의했습니다.
교장·교육감·교사·대체교사·교사 보조·상담사·학교 간호사·사서·버스 기사·급식·관리·보안·행정 인력 등 학생과 정기적으로 접촉하는 직위를 자연인으로 규정합니다. 현재는 발의 단계이며 법률이 아닙니다.
자연인(natural person)
법인이나 소프트웨어가 아닌 실제 사람을 뜻하는 법률 용어입니다.
A5529
2026~2027 뉴저지 주의회 회기에 발의된 하원 법안 번호로, 아직 법률이 아닙니다.
한인 생활에 어떤 영향이 있나
통과되면 공립학교와 차터·르네상스 학교가 학생 접촉 직무를 AI나 자동 의사결정 시스템 자체에 맡기는 것을 막는 근거가 됩니다. 교육 보조 도구로서 AI를 쓰는 것까지 전면 금지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확인해야 할 사항
지금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
- 뉴저지 학부모·교직원은 주의회 A5529 진행 상태와 위원회 심사 일정을 확인하세요.
- 학교의 현재 AI 사용 정책은 각 교육구에 문의해야 합니다.
위원회 심사와 표결 일정, 수정안 여부, 주지사 서명 가능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참고한 보도·공식 자료
1개 출처
N.J. bill aims to keep AI from replacing teachers in public schools
지역 보도와 공개 X 게시물을 교차 확인해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세부 사실과 최신 변경 사항은 공식 발표와 각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