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멀미 날 때 먹는 대표 미국 멀미약 추천! 보닌 & 드라마민
필자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휴가철이 되면 이동수단으로 비행기나 자동차를 많이 이용하게 되됩니다. 이동시간이 길어지고, 특히나 미국은 장시간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여행 중 멀미가 올 수 있죠. 특히 저 같이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단거리 이동에도 울렁울렁거릴 수 있습니다. 여행을 망치는 멀미! 미국에는 어떤 약이 있는지 알아보죠.
멀미 영어로
멀미는 영어로 Motion Sickness라고 합니다. 멀미는 ‘가속도병’ 또는 ‘동요병’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자동차나 비행기의 진동으로 인해 균형 감각 기관이 자극받아 구토나 메스꺼움을 유발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키미테’가 가장 유명한 멀미약인데, 이 약의 주요 성분은 스코폴라민으로, 항콜린제에 속합니다. 한국에서는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처방전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월마트나 지역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멀미약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대표적인 멀미약
보닌 (Bonine)
보닌은 대표적인 멀미약 중 하나입니다. 보닌의 주요 활성 성분은 메클리진(Meclizine)으로 항히스타민제가 대표적이예요. 구토 중추를 억제시켜서 매스꺼움과 멀미를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여행 시작 최소 30분 전에 복용하면 멀미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그 효과는 몇 시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은 졸음이나 건조함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약을 복용하기 전에는 주의사항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라마민 (Dramamine)
반면 드라마민은 주 성분이 매클리진이 아닌 다이맨하이드리네이트 (Dimenhydrinate)라는 항히스타민제가 들어있습니다!
다이맨하이드리네이트는 메클리진보다 졸음을 유발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따라서, 드라마민을 복용할 때는 특히 운전이나 집중을 요하는 활동을 피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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