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유급 가족·의료휴가 보험료도 고용주 세액공제 대상
2026년 시작 과세연도부터 적격 고용주는 유급 가족·의료휴가 세액공제를 계산할 때 직원에게 직접 지급한 휴가 임금뿐 아니라, 유급휴가 보험의 고용주 부담 보험료를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다.
핵심 내용
2025년 제정된 연방법이 Section 45S를 연장·확대했다.
IRS가 공개한 2026년 Form 8994 초안에는 임금 기준 공제액과 보험료 기준 공제액을 별도 항목으로 표시한다.
다만 현재 문서는 ‘DRAFT—DO NOT FILE’로 표시돼 있어 실제 신고에는 최종 양식과 지침을 사용해야 한다.
Public Law 119-21의 Section 70304는 적격 고용주가 유급 가족·의료휴가 임금 또는 해당 보험의 연간 보험료 중 하나를 기준으로 공제를 선택하도록 Section 45S를 개정했다.
변경은 2025년 12월 31일 이후 시작하는 과세연도에 적용된다.
법은 보험료 기준 공제를 받은 부분만큼 해당 보험료 비용 공제를 중복해서 받을 수 없도록 한다.
IRS 초안 양식은 서면 정책, 최소 2주 휴가, 통상 임금의 최소 50% 지급 등 적격 여부 질문과 보험료 공제 계산란을 두고 있다.
Section 45S
적격 고용주가 제공하는 유급 가족·의료휴가와 관련해 받을 수 있는 연방 일반사업 세액공제 규정이다.
Form 8994
고용주가 유급 가족·의료휴가 세액공제를 계산하는 IRS 양식이다.
DRAFT—DO NOT FILE
IRS 초안 문서로 실제 세금 신고에 제출하면 안 된다는 표시다.
한인 생활에 어떤 영향이 있나
직원 유급휴가 보험을 구입한 한인 소상공인·법인은 2026년 세금계획에서 새 선택지를 검토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보험료가 자동 공제되는 것은 아니며 서면 정책, 직원 자격, 보장 수준, 중복 비용 공제 제한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확인해야 할 사항
지금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
- 2026년 유급 가족·의료휴가 정책 문서와 보험계약서, 고용주 부담 보험료, 직원별 근무기간·주당 근로시간·보수 자료를 따로 보관한다.
- 신고 전 IRS의 최종 Form 8994와 지침이 나왔는지 확인하고, 임금 방식과 보험료 방식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 급여 담당자나 세무 전문가와 계산한다.
IRS의 2026년 Form 8994와 세부 지침은 현재 초안 단계여서 최종 문구와 계산 절차가 바뀔 수 있다.
직원별 적격성, 주·지방정부 의무 유급휴가와의 관계, 보험계약별 인정 범위는 최종 지침과 개별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
참고한 보도·공식 자료
IRS guidance lets employers claim PFML credit on insurance premiums – Insurance Business
지역 보도와 공개 X 게시물을 교차 확인해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세부 사실과 최신 변경 사항은 공식 발표와 각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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