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학교 정신건강 SPARK 시범사업…2027년 최대 10개 학군·800만 달러
뉴저지주가 2026~27학년도 학교·지역사회 정신건강 사업에 1억2,500만 달러 이상을 투입하고, 그중 800만 달러로 SPARK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핵심 내용
참여 학군의 K-12 학생은 교사나 학교 정신건강 담당자의 의뢰와 보호자 동의를 거쳐 학교 기반 상담·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뉴저지 주지사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아동가족부와 교육부가 최대 10개 학군을 선정하며 서비스 시작 목표는 2027년 초입니다. 학군 모집은 2026년 가을 진행되고 구체적인 신청 공고는 별도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한인 생활에 어떤 영향이 있나
참여 학군 학생과 가족은 학교 안에서 조기 상담과 지역 치료기관 연계를 받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다만 모든 학군이 즉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선정 결과가 나와야 실제 이용 가능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확인해야 할 사항
지금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
- 자녀 학교의 상담교사·학생지원팀에 SPARK 참여 신청 여부를 문의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기존 학교 정신건강 서비스와 988 위기상담도 함께 확인하세요.
선정 학군 명단, 세부 의뢰 기준, 각 학교의 서비스 제공 인력과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참고한 보도·공식 자료
1개 출처
New Jersey Launches $8 Million School Mental Health Pilot Program – tapinto.net
지역 보도와 공개 X 게시물을 교차 확인해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세부 사실과 최신 변경 사항은 공식 발표와 각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