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장애학생 통학버스 공백 지속…미배정 가정은 대체교통 확인 필요
뉴욕시 새 학기 초 통학버스를 배정받지 못한 장애학생 문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옹호단체는 개학 당시 약 2,000명이 버스를 배정받지 못했고, 10월에도 수백 명이 안정적인 통학편 없이 학교·치료를 빠지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시 교육부는 약 15만5,000명의 통학 대상 학생 대부분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9월 이후 운전기사 90명 이상을 추가 채용하고 버스·밴 30대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버스가 없는 학생에게는 OMNY 카드나 선불 차량호출 서비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인 생활에 어떤 영향이 있나
IEP에 특수교통이 명시된 장애학생은 통학 실패가 수업·치료 결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체교통을 선택할 때 IEP의 버스 권리가 변경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해야 할 사항
지금 확인하거나 해야 할 일
- NYC Schools Account에서 노선 정보를 확인하고 학교 교통 담당자와 교육부에 미배정·노쇼를 기록해 신고하세요.
- OMNY 또는 차량호출 대안을 받기 전 IEP상 특수교통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현재 미배정 학생의 정확한 수와 모든 노선이 정상화될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참고한 보도·공식 자료
1개 출처
School buses still failing to show up for many NYC students with disabilities
지역 보도와 공개 X 게시물을 교차 확인해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세부 사실과 최신 변경 사항은 공식 발표와 각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