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서 테니스를 1년 정도 배우고 미국와서도 가끔 테니스를 치고 있는데요~
찰스턴에서 CreditOne Charleston Open이 매년 3월 말에서 4월 초에 열리고 있어요!
저는 주말에 Family Day가 열릴 때 갔었는데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이벤트 존들과 푸드코트도 있고 테니스 경기도 관람할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테니스 경기도 보고 구경거리도 많아서 주말을 정말 알차게 보냈답니다!
내년 찰스턴으로 여행하실 계획이 있다면 찰스턴오픈 때 맞춰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와 제리님!!! 제가 요즘 테니스에 미쳐있어요!!ㅎㅎㅎ 이렇게 지역 오픈 가서 구경해도 정말 좋겠네요! 대박!! 🙂